2018년2월24일 1671호 UPDATED 2018-04-01 오후 3:26:09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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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제르가 되다
부르신 그 은혜에 대한 확신 갖고 사역
2016 아주사 송년의 밤
아주사퍼시픽대학교(APU) 한인동문회(회장 최장식 목사)가 주최한 2016 아주사 송년의 밤이 19일 오후 6시 본교 웨스트캠퍼스에서 개최됐다. 1부 순서는 최장식 목사의 인사말로 시작, 만찬의 시간을 가졌으며 동문소개 및 본교 총동문회 피터 스마트 부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이집트 콥틱 아라빅교회 성도들이 특별 찬양했다.

이요한 목사의 찬양인도와 박운송 목사(엘피스사역원 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순서는 본교동문들의 사역과 가정, 그리고 학교를 위해 통성 기도했으며 김진형 전도사(본교 재학생 회장)가 기도했다. 이어 차광일 목사(한빛성결교회 담임)가 ‘나의 나 된 것’(고전15: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차 목사는 “바울에게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있는데 구원하신 예수께서 직접 부르신 사명의 확신이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나를 부르셨다는 확신 그 은혜에 대한 확신 그것만 가슴에 가지고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다”며 “APU동문들은 남은 삶 가운데 어떤 환경 여건가운데 있더라도 순간순간마다 우리로 하여금 종의 길 가게 하신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본교 재학생들이 특송했다. 이어 서 신원규 목사(좋은소식교회 담임)와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 담임)가 격려사를 했으며 본교동문회 증경회장 류창식 목사가 축도했다. 오위영 목사의 축가후 시작된 3부 순서는 김재호 전도사(에브리데이교회) 사회로 이날 모인 동문 및 재학생들이 함께 교재와 선물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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