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2월24일 1671호 UPDATED 2018-04-01 오후 3:26:09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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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제르가 되다
“거짓된 모략교리 가르치는 ‘신천지’ 불신 씨앗으로 갈등과 혼란 부추겨”
한교연, 이단·사이비 규탄회견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는 1일 서울 종로구 한교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사회를 혼란케 하는 이단·사이비집단을 척결하자”고 주장했다.

한교연은 ‘모략을 일삼는 신천지를 규탄한다’는 성명을 통해 “신천지는 전문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모략교리’를 가르친다”며 “이를 통해 인간의 양심을 마비시켜 인간성을 말살하고 사회에 불신의 씨를 뿌려 갈등과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신천지는 모략을 일삼아 가족 간에 서로 불신케 해 가정을 파괴한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장길자를 신격화하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교리를 퍼트리고 있다”며 “죽은 안상홍이 88올림픽 스타디움에 재림한다며 전 교인이 표를 사서 입장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의 교회는 요즘 설문조사, 노트북이나 아이폰을 이용한 동영상 보여주기, 가정방문 등을 통해 전도하고 있다”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동방번개(전능신교)에 대해서는 “중국에서 사교(邪交)로 규정돼 포교활동이 힘들어지자 소수의 인원이 국내에 들어와 은밀히 활동하다가 서울 구로구에 건물을 매입해 전국적으로 포교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강원도 횡성에 ‘청소년 유스호스텔’을 매입해 집단 거주하며 포교활동을 시도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며 “특히 강원도 횡성과 원주 주민들의 단합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교회 비판 1인 시위자 전원 무죄 판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 앞에서 여교주 장길자(73)씨와 하나님의교회를 비판했다가 고발된 1인 시위자 4명이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7단독 배관진 판사는 “헌법상 종교비판의 자유가 두텁게 보호되고 하나님의교회 관련 세상종말, 가출 및 이혼 등의 위기, 재산헌납, 아동학대 등의 표현이 허위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1인 시위자 4명에 대해 무죄판결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피해자인 김모(45) 강모(42) 조모(49) 서모(41)씨는 2014년 4월 서울 강서구 하나님의교회 앞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외친 하나님의교회 때문에 이혼 가출 재산헌납 아동학대 등 수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내용의 구호를 외치거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다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재판부는 “종교적 목적을 위한 언론·출판의 경우에는 다른 일반적인 언론·출판에 비해 고도의 보장을 받게 된다”면서 “특히 다른 종파에 속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앙교리 내용과 반대종파에 대한 비판의 내용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면 비판할 권리는 최대한 보장받아야 한다”고 판시했다.

이어 “하나님의교회 신도 4명은 이모씨가 하나님의교회에서 나간 후 주변에 비방을 하고 다니자 이씨의 집에 들어가 이씨의 손목과 다리 및 가슴을 묶고 폭행해 상처를 입혔다”면서 “이씨의 4세 아들도 손목을 묶고 청테이프로 입을 막는 등 폭행하고 감금했다는 범죄사실로 유죄판결을 선고받았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 “하나님의교회가 1985년 안상홍 사망 이후 1988년 종말이 온다는 취지의 전도서를 만든 적이 있고 1999년 신도들에게 Y2K나 1999년 지구멸망예언에 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며 시한부 종말론이 허위사실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님의교회 내에서 2012년 지구의 종말이 올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KBS, MBC, SBS 등 시사고발프로그램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시한부 종말론을 취재·보도하려 했다”면서 “하나님의교회의 시한부 종말론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피해자 남편모임을 결성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상소했다. 무죄판결을 받은 김씨는 “국민일보의 대법원 확정판결 등을 통해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 종말론을 외치고 신도들 사이에서 가출 이혼 아동학대 현상이 벌어졌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면서 “2심에선 여교주 장길자와 김주철 총회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그들의 잘못을 확실히 묻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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