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7일 1707호 UPDATED 2018-11-20 오전 11:15:11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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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제르가 되다
청소년회관 건립, 청소년대회 부활
제32회기 뉴저지교협 사업방향 및 계획 발표
제 32회기 뉴저지교협이 11월 7일 오전 11시 뉴저지 주소원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 회기 사업 방향 및 계획을 밝혔다. 회견에는 회장 홍인석 목사, 부회장 장동신 목사, 총무 박인갑 목사 등이 참석했다. 사업일정은 다음과 같다.

△시무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11월19일) △증경회장 오찬 간담회(12월3일) △신년 하례식(1월20일) △부활절 새벽연합예배(4월21일) △교협 어린이 성경암송대회(4월7일) △호산나 청소년선교대회(5월10-11일) △교협 어린이 찬양대회(5월19일) △호산나 전도대회(6월21-23일) 등이다.

홍인석 회장은 “32회기 표어를 ‘섬김으로 하나 되는 교협’이라고 정했다”며, “가장 도전이 되는 것은 세대와 세대가 섬김으로 하나가 돼야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 회장은 “4년여 동안 열리지 않았던 청소년 연합집회인 호산나청소년대회를 5월에 다시 개최한다”며 “특히 선교에 포커스를 맞춰 ‘호산나 청소년선교대회’라고 호칭하고 장기적으로 교협이 책임을 지고 청소년대회를 지속적으로 열 수 있도록 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홍인석 회장은 또 청소년 회관건립 계획을 밝히고 “지난해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통해 나온 헌금 1만1천불을 미자립교회를 위해 사용했는데, 올해는 청소년사역을 위한 회관 건립을 위해 헌금을 사용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펀드레이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청소년회관은 뉴욕과 같이 교협과 같이 사용하게 된다. <정리: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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