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6월10일 1637호 UPDATED 2017-06-08 오후 4:58:32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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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새벽 지역교협 중심 부활절새벽연합예배 일제히
지난 16일 부활주일에는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필라델피아 등 미동부 지역교협을 중심으로 일제히 부활절새벽연합예배가 드려졌다. 뉴욕지역은 지역별로 자치행정위원회가 결성됨에 따라 지난해 23개 지역에서 올해는 12개 지역으로 줄여 오전 6시 예배를 드렸다. 뉴저지 지역은 지난해 13개 지역에서 드렸지만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북부지역 한인교회들은 오전 5시45분 티넥 아모리 센터에 모여 함께 드렸다. 코네티컷은 북부(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 중부(뉴헤이븐한인교회), 남부(커네티컷한인선교교회) 등 3개 지역에서, 필라델피아는 오전 6시 5개 지역에서 일제히 예배를 드렸다.

뉴욕 11개 지역

서부지구는 뉴욕 1 맨해튼/브롱스와 3 뉴욕북부가 함께 뉴욕한인제일교회에서 노성보 목사를 설교자로 드렸다. 브루클린과 스태튼아일랜드 2지구는 만백성교회에서 김기정 목사가 설교했다. 4 우드사이드와 5 엘머스트지역은 퀸즈한인교회에서 이규섭 목사 설교했다. 중부지구는 남플러싱 6지역은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김정호 목사가 설교했다. 북플러싱 7지역은 뉴욕만나교회에서 허윤준 목사가 설교했다. 칼리지포인트 9지역은 목양장로교회에서 송병기 목사가 설교했다. 동부지구는 남베이사이드 10과 리틀넥 12는 초대교회에서 김홍석 목사가 설교했다. 북베이사이드 11은 하크네시아교회에서 김원재 목사가 설교했다. 롱아일랜드서부 13은 그레잇넥교회에서 김재열 목사가 설교했다. 롱아일랜드동부 14는 A와 B로 나눠 A 예일장로교회에서 방지각 목사가, B 뉴욕성서교회에서 장재웅 목사가 각각 설교했다.

뉴저지 한자리서

뉴저지 지역교회가 함께 티넥 아모리 센터(Teaneck Armory)에 모여 드린 뉴저지지역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회장 김종국 목사의 환영사로 시작했다. 김 목사는 “마틴 루터는 종교개혁 선포 후인 1528년 4월 부활주간에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사탄의 방해’라는 설교를 했다”며 “‘사탄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는 것을 막고자 했으나 참된 인간일 뿐 아니라 참된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는 것을 불가능했다’고 선포하고 ‘사탄은 그리스도 부활 당시뿐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설교를 방해하고 있다’”면서 “오늘을 사는 우리들을 향해 ‘사탄의 어떠한 방해 속에서라도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선포되어져야한다’고 외쳐야 함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예배는 부회장 윤명호 목사 사회로 찬양과경배, 뉴저지목사회 회장 유재도 목사의 대표기도, 박근재 목사의 성경봉독(고전15:2-8), 연합찬양, 설교 김창길 목사("십자가 너머 부활과 영생을"), 합심기도는 안상훈 목사(한국과 미국을 위해), 김은범 목사(뉴저지교계와 이민사회를 위해), 안민성 목사(종교개혁 500주년과 선교사들을 위해)가 인도했다. 이어 김진수 장로의 헌금기도 후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의 헌금송, 총무 장동신 목사가 광고하고 윤명호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종교개혁 500주년 차량스티커에 대해 양춘길 목사가 소개한 후 배부됐다. <정리: 유원정 기자>

필라 5개 지역

대필라델피아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천 목사)는 부활주일인 16일 오전 6시 필라 5개 지역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회장 김영천 목사는 “회원 교회들이 다수 참석해 주시고 순서를 맡은 모든 목사님, 장로님, 식사와 다과를 대접해주신 교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각 지역 연합예배는 다음과 같이 진행됐다. △렌스데일/블르벨 지역: 김성철 목사 사회로 박성일 목사 대표기도, 이응도 목사 성경봉독(마28:1-10), 찬양 몽고메리교회찬양대, 설교 김영천 목사(“사망을 이기신 예수님”) 헌금 이성득장로, 축도 최해근 목사. △호샴/콘쇼하켄 지역: 황삼열 목사 사회로 기도 백운영 목사, 박등배 목사 성경봉독(고전15:51-52), 찬양 안디옥교회찬양대, 설교 고택원 목사(“무덤 넘어 세계를 보라”) 헌금기도 정준영 장로, 축도 호성기 목사. △첼튼햄 지역: 박도성 사관 사회로 기도 이대우 목사, 찬양 연합교회찬양대, 조병우 목사 성경(요11:25-27), 설교 강승호 목사(“부활을 믿는 성도의 삶”), 헌금기도 신양준 장로, 축도 조진모 목사. △벅스카운티 지역: 민경용 목사 사회로, 기도 차명훈 목사, 찬양 벅스카운티교회찬양대, 임관호 목사 성경봉독(요20:1-18), 설교 장덕상 목사(“빈 무덤 앞에서”), 헌금기도 이영석 장로, 축도 김풍운 목사. △어퍼다비 지역: 김병일 목사 사회로, 기도 윤상철 목사, 찬양 임마누엘성가대, 박정호 목사성경봉독(고전15:1-11), 설교 안문균 목사(“어찌 부활이 없다 하느냐”), 봉헌기도 서창윤 장로, 축도 김태권 목사. 한편 필라 복음화대회는 6월 22일(목)부터 25일(주)까지로 연기됐다. 강사는 횡성교회 담임으로 기독교부흥사협의회 회장인 양명환 목사가 그대로 초청된다. 장소는 필라한인연합교회(담임 조진모 목사)로 확정됐다. <기사제공: 필라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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