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7일 1707호 UPDATED 2018-11-20 오전 11:15:11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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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제르가 되다
의료비 나눔사역 23년 노하우...
CMM 기독의료상조회 기자회견
CMM기독의료상조회(대표 박도원 목사, Christian Mutual Med-Aid, 이하 CMM)는 9일 오전 11시 JJ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MM의 발자취와 함께 그간의 사역을 소개했다. 이날 CMM은 기자회견에 앞서 영상을 통해 회사를 소개한 후 박도원 대표의 인사말이 있었다. 박 대표는 “1976년 크리스천저널을 창간하고 문서선교사역을 하던 중 그 당시 이민자 대부분이 보험이 없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보며 의료보험의 필요성을 느끼게 돼 1996년 기독의료 상조회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립동기를 설명한 뒤 “CMM의 의료비 나눔사역은 ‘짐을 서로 지라’는 성경 말씀에 따라 설립됐으며 오바마 케어 벌금부과 여부와 상관없이 높은 의료비로 힘들어하는 크리스천들에게 꼭 필요한 대안이다. CMM은 지난 23년 동안 의료비 나눔 사역을 운영해 오면서 회원이 많이 증가했고 의료비 지원에 대한 노하우도 쌓여있다. 작년 한해 실제로 지출된 의료비만도 600만 달러 이상에 달하고 올해는 800만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MM은 탄탄한 재정을 기반으로 보험은 아니지만, 보험보다 더 좋은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계속 연구하고 있다. CMM이 오고 오는 세대에까지 이어지는 썩지 않고 쇠하지 않은 하나님의 기업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독의료상조회 위화조 홍보부장은 “미국 내 개인 파산의 60% 이상이 의료비용과 관련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병원비가 비싼 미국에서 살면서 의료비 대책은 꼭 필요하다. 기독의료상조회를 표방하는 유사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23년간 정직하게 의료비 나눔을 실천하며 쌓아온 CMM의 신용과 다양한 혜택은 모방할 수 없다”며 “힘든 이민 생활 속에서 질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년 500달러의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본인 부담금도 연간 500달러밖에 안 되는 골드플러스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CMM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CMM은 회비 40불부터 175불까지로 일반 의료보험에 비해 훨씬 저렴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CMM은 의사나 병원의 제한이 없으며 한국 등 세계 각 곳에서 발생한 의료비 지원이 가능하고 크리스천이면 누구나 신분에 상관없이 가입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치료중인 회원들을 위해 사역자와 회원들이 함께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CMM에 관한 자세한 것은 (773)777-8889 또는 www.cmmlogos.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자 기자>

  lach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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