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7일 1707호 UPDATED 2018-11-20 오전 11:15:11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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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제르가 되다
대중매체 아닌 소셜미디어...잘 알고 사용해야
처치리더스.컴, 교회가 SNS 사용시 잘못하는 7가지 실수 소개
[세계인들 대부분이 SNS에 하루의 상당 부분을 할애한다는 것에 교회 목회자(leader)는 집중하고 또 이를 알아야 한다. 여기엔 세계 1위와 2위 경제국도 포함된다. SNS는 교회 목회자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편을 직접 보내거나 광고에 엄청난 돈을 쓰지 않고도 마우스 클릭 한번만으로 교회가 넓은 공동체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상 이런 소통 출구는 없었다. 그러나 클릭 한번만 하면 된다는 것이 교회가 SNS를 잘 쓰고 있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실, 많은 교회가 공통적으로 하는 실수를 보게 된다. 교회가 SNS를 할 때 유의해야 할 7가지를 살펴보자(7 Ridiculously Common Mistakes Churches Make on Social Media).]

SNS를 방송에 사용 교회 목회자는 SNS를 TV 채널처럼 다루기도 한다. 무엇을 말하든, 사람들이 듣고 콘텐츠를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대중 매체(mainstream media)다. SNS는 한 가지 이유에서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다. ‘소셜(social)’, 다시 말해 ‘사교적’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사실이기도 하다. 여러 교회가 소셜 미디어를 전화기로 사용하기보다는 확성기로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된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보다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으로 사용한다.

청자를 배려하지 않는 언어 청자를 위해서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생각해야 한다. 쓰고 있는 언어가, 본인의 지지자 친구 중에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이 접근하기 쉬운 언어인가를 돌아봐야 한다. 말하고 있는 바가 교회에서만 통하는 언어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전략 부재 계속해서, 여러 교회가 전략이 없다는 걸 보게 된다. 하품이 나오게 하는 부적절하고 심심한 정보를 올리기만 한다. 이웃에 SNS로 다가가려는 전략 계획이 있다면 SNS가 어때야 할까? 그때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부정적인 모습 어떤 교회는 세상에 동의하는 것이 아닌, 반대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SNS를 사용한다.

요즘 주로 겨냥하고 있는 것들과 문화에 반대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반대하는 것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성도 친구들이 반대한 것보다 찬성하는 세상을 접하게 되는 것을 머릿속에 그려야 한다는 말이다.

진정성의 부재 지금 있는 교회가 흠 하나 없는 모습이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 있는 교회공동체가 있는 그대로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길 바란다. 멋지게 성형한 가짜가 되지 말자. 거짓은 훤히 드러나게 되어 있다. 광고의 연속 “여기로 오세요, 오세요! 와서 들어보고, 이거 골라 보세요! 구경 한 번 해보세요.” 다시 말하지만, SNS를 단지 이런 교회 광고판의 연장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는 안 된다. 물론, 정말 해야 하는 중요한 공지가 있을 수 있지만 공동체가 나누고 싶어 하는 콘텐츠의 주제가 생각보다 중요하다.

공동체 기념하기 가장 좋은 SNS의 ‘자산’은 바로 공동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바로 사람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다가가야 한다. 물론 사람들을 기념하며 공동체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온라인 친구들은 축하 받는 모습 보는 걸 즐긴다. 그런데 만약 교회 로고가 바로 그 옆에 찍혀 있다면 어떨까? 가족과 봉사자와 수행한 일의 목적과 활동을 생각해보자. 여기를 클릭해보면 SNS를 잘 활용해 공동체에 영향력을 끼칠 현명한 전략을 볼 수 있다.

지금 있는 교회 지금 있는 교회는 어떤가? 지금까지 언급한 사항과 비슷한 점이 하나라도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공식적인 교회 SNS 게시물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것이다. 교회 목회자도 역시 SNS에 대한 어떤 개별적인 브랜드 상품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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