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월1일 1664호 UPDATED 2018-01-06 오후 7:33:47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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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제르가 되다
퀸즈장로교회, 올해도 사랑의 과일바구니 전달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가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과일바구니’ 전달이 지난 12일 열렸다. 김성국 목사는 "성탄절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크신 선물,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날이다. 우리가 먼저 받은 사랑을 주님의 이름으로 이웃들과 함께 그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사랑의 바구니를 준비했다. 특별히 우리는 이민교회인데 다민족들이 같이 살아가는 이 플러싱에서 그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이 사랑의 바구니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사랑의 바구니'의 취지를 설명했다. 동 교회는 올해도 150개의 바구니를 준비해 109경찰서와 소방서, 타민족 교회, 커뮤니티 보드, 너싱홈, 병원, 노인상조회, 밀알 등과 동네 주민들에게 사랑을 나눴다. 올해도 동 교회 소속 한국어·영어·중국어·러시아 회중들과 교역자들이 함께 바구니 만들기에 참여했다. 이 사랑의 바구니는 911 사태가 일어났던 2001년, 퀸즈장로교회가 고통을 당한 뉴욕의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했으며, 불우이웃과 지역을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까지 전달범위가 확대됐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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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 선/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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